이강인, 통크게 회식 쐈다...구단 직원들까지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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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통 큰 신고식… 80명 규모 '한식 회식'으로 팀 결속력 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새로운 7번, 이강인이 팀원들을 위한 대규모 한식 회식을 주최하며 화끈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선수단은 물론 구단 직원들까지 모두 초청하며 따뜻한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강인 '통 큰 회식' 주요 내용 요약
- 대규모 화합의 장: 이강인이 서울 시내 식당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코치진, 구단 스태프 등 80여 명 전원을 초청해 저녁 식사 대접.
- 구단의 특별한 조명: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가 이강인의 배려 깊은 행동을 이례적으로 상세히 소개하며 팀 내 입지 확인.
- 빠른 팀 적응: 이적 후 첫 시즌을 앞두고 구성원 모두와 격의 없이 어울리며 팀 분위기를 주도하는 리더십 입증.
- 데뷔전 임박: 오늘(9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 경기를 통해 ATM 데뷔전 출격 준비 완료.
- 팬들의 기대감: 그라운드 밖에서의 인성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이강인의 성공적인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치 폭발.
그라운드 밖에서도 빛나는 '이강인 효과'… 맨시티전 정조준
단순한 선수 영입을 넘어 팀의 결속력을 높이는 이강인의 모습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성공적인 시즌 시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선은 오늘 저녁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펼쳐질 이강인의 강렬한 데뷔전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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