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AG 소집훈련...."항상 금메달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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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금메달이 목표"…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첫 소집 훈련 돌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남자축구 대표팀이 첫 소집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우려 섞인 시선 속에서도 대회 4연패를 향한 강한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소집 및 팀 현황 핵심 요약
- 첫 소집 훈련 진행: 아시안게임 대표팀 23명 중 국내파 14명이 먼저 모여 호흡을 맞추며 본격적인 담금질 돌입
- 사상 첫 4연패 도전: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4연패 대기록을 향한 당찬 출사표 던짐
- 임기 단축과 배수의 진: U-23 아시안컵 4위 등 부진으로 이민성 감독의 임기가 이번 아시안게임까지로 단축되며 벼랑 끝 승부 펼침
- 해외파 합류 예정: 배준호, 엄지성, 양현준 등 해외파 9명은 소속팀에서 곧장 일본으로 합류해 완전체 구축 계획
- 일정 및 출국 계획: 국내에서 4일까지 훈련을 이어간 뒤, 오는 6일 결전지인 일본으로 출국해 금메달 사냥 본격화
우려를 딛고 다시 쓰는 금메달 신화의 도전
슈퍼스타의 부재와 지난 부진으로 인한 우려의 시선이 존재하지만, 선수단은 이를 오히려 보약 삼아 정상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민성호가 벼랑 끝에서 거둔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위대한 도전의 결실에 시선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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