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동료 유니폼 입고 6회 1사까지 노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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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 동료 유니폼 입고 6회 1사까지 노히트
유니폼을 챙기지 못해 동료 해치의 유니폼을 빌려 입고 선발 등판한 SSG 최민준이 6회 1사까지 노히트를 기록하는 등 6과 3분의 1이닝 2실점으로 인생 투를 펼쳤습니다.
프로야구 주요 경기 및 최민준 역투 요약
- 최민준의 해치 유니폼 해프닝: 해치의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으로 54일 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으나 유니폼을 잊어 해치의 55번 유니폼을 빌려 착용
- 놀라운 노히트 행진: LG 타선을 상대로 6회 1사까지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며 6⅓이닝 2실점 역투로 시즌 최고의 피칭 기록
- SSG 승리 및 기타 경기: SSG는 김재환의 결승 투런포 등에 힘입어 LG를 5대 3으로 제압, 삼성은 구자욱 멀티 홈런 활약으로 한화 제압
- 타 팀 소식: KT 연패 탈출, NC의 롯데 상대로 9대 8 승리 및 임지민 부상 소식, 두산의 KIA 격파 등 전반적인 KBO 경기 결과 전달
유니폼 해프닝이 만든 인생 경기, 빛난 투혼
준비 과정의 작은 해프닝을 완벽한 투구 내용으로 이겨낸 최민준의 투혼은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서 펼쳐진 각 팀들의 명승부가 후반기 야구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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