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도 나섰다...KBO에 도전장 내민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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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도 나섰다"…KBO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도전장 내민 선수들
2027 KBO 드래프트를 앞두고 참가 자격이 없는 선수들을 위한 트라이아웃이 열렸습니다. 빅리그 출신 최지만을 비롯해 저마다의 간절한 사연을 품은 선수들이 KBO 문을 두드렸습니다.
KBO 트라이아웃 주요 참가 선수 및 내용 요약
- 빅리그 출신 최지만 참전: 메이저리그 67홈런을 기록한 '즉시 전력감'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참가해 상위 지명 가능성 대두
- 최지만의 겸손한 소감: 1라운드 지명 언급에 대해 부담감을 표하며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더 갔으면 한다는 바람 전달
- 불굴의 내야수 박명헌: 군 대체복무 중 부상을 딛고 3년 재활 끝에 고양 PIC 소속으로 마지막 도전을 외치며 투지 과시
- 미국 유학파 최병용: 5년 전 지명을 받지 못해 미국으로 건너간 뒤 샌디에이고를 거쳐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해 재도전
- 운명의 드래프트 일정: 프로 입성을 꿈꾸며 빗속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이들의 KBO 입성 여부는 오는 21일 드래프트에서 최종 결정
간절한 청춘들의 꿈이 향하는 곳, 9월 21일의 심판
화려한 경력의 스타부터 부상과 아픔을 딛고 일어선 선수들까지, 그라운드 위에서 흘린 땀방울은 모두의 꿈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 중 다가오는 드래프트에서 구단의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입성하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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