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열고 엄준상 닫고...대만 잠재운 '괴력의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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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열고 엄준상 닫고…대만 잠재운 '괴력의 투톱'
18세 이하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개최국 대만을 상대로 거둔 값진 첫 승 소식과 함께, 팀을 승리로 이끈 괴력의 투톱 활약상을 조명합니다.
대만전 승리 및 투톱 활약 핵심 요약
- 하현승의 압도적 역투: 고교 최고 투수 답게 5와 2/3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잡아낸 17개의 아웃카운트 중 12개를 삼진으로 솎아내는 완벽투 과시
- 주장 엄준상의 전천후 활약: 1회 말 호수비에 이어 6회 초 천금 같은 결승 타점을 올린 뒤,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깔끔하게 매조지으며 세이브 기록
- 개최국 대만 제압: 객관적 전력과 홈 응원을 업은 대만을 상대로 두 유망주의 눈부신 활약 힘입어 소중한 첫 승 사수
- 8년 만의 우승 도전: 환상적인 투테크 투톱의 시너지를 앞세워 무려 8년 만의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향한 청신호 밝힘
빛나는 차세대 별들,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히다
마운드를 틀어막은 완벽한 피칭과 결정적인 순간 팀을 구해낸 공수 양면의 활약은 한국 야구의 밝은 미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정상을 향해 달리는 대표팀의 질주에 큰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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