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고졸 루키 반란?...뜨거워진 신인왕 레이스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고졸 루키 반란?...뜨거워진 신인왕 레이스
프로야구 시즌 막바지와 함께 평생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왕 레이스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요 후보군들의 활약상을 짚어봅니다.
프로야구 신인왕 주요 후보 및 현황 요약
- 선두 주자 허인서 (한화 포수): 상무 전역 후 안방을 책임지며 106경기 타율 0.288, 홈런 17개 기록. 2010년 양의지 이후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등극 조명
- 복병 김민준 (SSG 투수): 6월 선발 데뷔 후 13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3.38. 역대 신인 투수 4번째 5경기 연속 QS 달성
- 다크호스 문정빈 (LG 타자): 5월 1군 합류 후 69경기에서 홈런 16개를 터뜨리며 엄청난 장타력과 함께 LG 중심 타선 도약
- 선정 기준: 해당 시즌 또는 5년 이내 입단자 중 투수 30이닝, 타자 60타석 이하를 소화한 선수에게 자격 부여
시즌 막바지를 달구는 생애 단 한 번의 기회
팀 순위 싸움만큼이나 뜨거운 신인왕 경쟁 속에서, 과연 영광의 트로피를 품에 안을 단 한 명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