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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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국내 여자배구에서 활약했던 이재영·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 동반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이재영·다영 자매 투란VC 입단 핵심 요약
- 아제르바이잔 리그 진출: 이재영·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와 계약 체결
- 구단 영입 공식 발표: 투란VC가 지난 4일 이재영 영입을 알린 데 이어 이다영과의 계약 소식도 추가 발표
- 계약 기간: 이다영은 2026-2027시즌 동안 투란 선수로 활약할 예정
- 국내 무대 이탈 배경: 과거 V리그 흥국생명 소속이던 2021년, 학창시절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한국 배구계를 떠남
- 해외 선수 생활 지속: 이후 여러 해외 리그를 거쳐 다시 한번 유럽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됨
유럽 무대에서 다시 뭉친 자매…투란VC에서의 새로운 출발
과거 논란 이후 국내를 떠나 해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온 두 선수가 아제르바이잔 투란VC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배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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