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정준재 "죽기 살기로 금메달 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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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정준재 “죽기 살기로 금메달 딸게요”…SSG 3년차의 당찬 포부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다람쥐' 정준재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과 함께 "무조건 금메달을 따오겠다"며 필사즉생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SSG 정준재 인터뷰 주요 내용 핵심 요약
- 붙박이 2루수 도약: 프로 3년 차를 맞아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수분 보충과 '9시간 수면 원칙'으로 체력 관리
- 아시안게임 금메달 각오: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죽기 살기로 할 거다, 무조건 금메달 따야 된다"며 필사즉생의 포부 밝혀
- '다람쥐' 애칭: 165cm의 작은 체구이지만 빠른 발과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최근 '다람쥐'라는 애칭에 만족감 표출
- 남은 시즌 각오: 팀이 하위권에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도 매 순간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모든 경기에 진심을 다해 좋은 모습 약속
작은 거인 정준재, 그라운드 위에서 피어나는 열정과 투지
체구의 한계를 뛰어넘어 늘 악바리 근성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정준재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과연 금메달 사냥에 성공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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