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WBC 대표' 위트컴 영입...이정후와 같이 뛰나
컨텐츠 정보
- 86 조회
-
목록
본문
샌프란시스코, 'WBC 대표' 위트컴 영입…이정후와 같이 뛰나
지난 3월 WBC 한국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합류하며 이정후와의 재회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셰이 위트컴 샌프란시스코 영입 핵심 요약
- 웨이버 클레임 영입: 휴스턴에서 방출 대기 조처된 위트컴을 샌프란시스코가 클레임으로 영입해 산하 트리플A 팀에 합류시킴
- 다재다능한 능력치: 빅리그 통산 타율은 아쉽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전 포지션 소화와 도루 23개를 기록하며 활용도 인정받음
- 빅리그 콜업 가능성: 주축 내야수들의 부상 공백 속에서 적응을 마치는 대로 메이저리그로 승격될 계획
- 이정후와의 재회: WBC 한국 대표팀에서 동료로 호흡을 맞췄던 이정후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함께 뛸 수 있을지 관심 집중
샌프란시스코 내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 얼굴
공백이 생긴 샌프란시스코 내야진에 위트컴이 어떤 실마리를 제공할지 주목됩니다. 아울러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이정후와 빅리그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성사될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