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이 마지막일 것"...호날두 은퇴 후 계획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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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이 마지막일 것"…호날두 은퇴 후 계획 묻자?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다가오는 시즌이 자신의 현역 마지막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며 은퇴를 시사했습니다. 양측의 인터뷰 내용과 향후 계획의 핵심을 짚어봅니다.
호날두 은퇴 시사 및 인터뷰 핵심 요약
- 현역 마지막 시즌 예고: 미국 매거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시즌이 축구 선수로서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며 직접 은퇴 시점 언급
- 화려한 유산 강조: 지난 25년 동안의 치열한 희생과 노력을 뒤로하고 멋진 유산을 남긴 채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뜻 표명
- 은퇴 후 구체적 계획: 축구가 떠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잦은 여행, 가족과의 시간, 라켓 스포츠인 파델 즐기기 등 여유로운 삶 예고
- 개인 통산 1천 골 도전: 알나스르 소속으로 대기록인 통산 1천 골 고지를 향해 달리는 마지막 레이스에 이목 집중
-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 최근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비공개 결혼식 등 개인적인 변화와 맞물려 축구 인생 2막 준비 본격화
세계 축구의 상징, 그가 남길 마지막 페이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계 최고 자리를 지켜온 호날두가 마침내 은퇴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그라운드 위에서 유일무이한 유산을 어떻게 완성할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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