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형제' 김도영·박재현 "KIA에서도 대표팀에서도 우리가 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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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형제' 김도영·박재현 "KIA에서도 대표팀에서도 우리가 일낸다"
KIA 타이거즈의 핵심 타자 김도영과 팀 동료 박재현이 다가오는 아시안게임과 정규시즌 막판 활약을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주요 인터뷰 및 핵심 내용
-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조준: 홈런 단독 선두를 달리며 최연소 40홈런 대기록까지 홈런 두 방만을 남겨둔 가운데, "아시안게임 전까지 꼭 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 성숙해진 마음가짐: 지난 시즌 부상 시련을 겪은 뒤 "야구하는 것에 감사하며 살자"며 멘탈을 다잡아 흔들림 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수달 형제' 박재현의 각오: 광주천에서 수달을 본 뒤 얻은 애칭처럼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 중이며, 대표팀 차출 전까지 팀 승리와 활기찬 주루 플레이를 다짐했습니다.
- 대표팀과 KIA의 기대주: 막바지로 치닫는 KIA의 정규시즌과 5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에서 두 젊은 선수의 시너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가을을 향한 질주
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최고의 활약을 예고한 두 '수달 형제'가 그라운드 위에서 만들어갈 시너지와 눈부신 기록 행진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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