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 정관장 감독 자진 사퇴..."회식 논란 책임"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고희진 정관장 감독 자진 사퇴…"회식 논란 책임"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에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희진 감독 사퇴 사태 핵심 요약
- 자진 사퇴 표명: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령탑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지휘봉을 내려놓음
- 구단 입장 수용: 정관장 구단은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 감독의 사퇴 의사를 받아들이고 신속한 후임 인선 절차 착수 발표
- 사건의 전말: 지난 5월 구단이 회식 중 코치의 부적절한 행위를 인지하고 한국배구연맹(KOVO) 및 스포츠윤리센터에 즉각 신고
- 감독의 진술 내용: 당시 회식 자리에 참석했던 고 감독은 해당 코치의 부적절한 행위를 직접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짐
- 팀 운영 비상: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정관장은 갑작스러운 수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빠르게 후임 지도자 물색에 돌입
충격의 사령탑 하차, 뒤숭숭한 프로배구계의 단면
성적을 향해 달려가야 할 시점에 터진 불미스러운 회식 논란과 감독의 자진 사퇴는 배구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구단이 신속한 후임 선수를 통해 팀 분위기를 수습하고 재정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