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대신 FA' 고우석, 벌써 비행기 탔다 'LG행 임박'...오늘 차명석 단장과 고우석 에이전트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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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대신 FA' 고우석, 벌써 비행기 탔다… 'LG행 임박'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고우석이 마이너리그행 대신 FA 신분을 택하며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9월 1일) 차명석 단장과 에이전트가 만나 최종 담판을 짓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 마이너 거부 및 FA 선택: 미네소타 방출 대기 후 타 구단 영입 제안이 없는 상태에서 마이너리그행을 거부하고 FA를 선택하며 국내 복귀 급물살
- 전격 귀국 진행 중: 국내 복귀를 염두에 둔 결정을 내린 뒤 벌써 비행기에 올라 한국으로 향하는 중
- LG 복귀 회동 (9월 1일): 오늘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고우석의 에이전트가 직접 만나 전격적인 친정팀 복귀 방안 논의 예정
잠실로 돌아오는 '수호신'의 귀환
미국 무대 도전을 잠시 내려놓고 국내 복귀를 결심한 고우석. 친정팀 LG 트윈스로의 컴백이 임박해오면서 후반기 순위 싸움과 향후 마운드 운용에 강력한 시너지와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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