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멀티골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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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멀티골 신기록 작성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의 2009년생 신성 안주완이 K리그 최연소 득점에 이어 최연소 멀티골까지 달성하며 새로운 '기록의 사나이'로 등극했습니다.
안주완 멀티골 및 신기록 핵심 요약
- 경기 전반 양상: 전반 27분 헤더가 골대를 맞아 아쉬움을 삼켰으나, 집중력을 잃지 않고 기회를 엿봄
- 결승골 (전반 45분): 에울레르의 크로스를 받아 머리로 절묘한 방향 전환 헤더 골 성공
- 멀티골 완성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한 뒤 감각적인 감아차기 슛으로 두 번째 골 작렬
- 경이로운 신기록 행진: 2009년생 안주완(17세 4개월 21일)은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전, 최연소 득점에 이어 최연소 멀티골까지 대기록 달성
- 향후 기대감: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대형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완벽하게 증명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17세 소년의 눈부신 활약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위치 선정과 결정력으로 그라운드를 지배한 안주완 선수의 놀라운 행보는 앞으로의 K리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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