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연승 가도에도 안심 못 한다...부상 경계령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남자 농구, 연승 가도에도 안심 못 한다…부상 경계령
아시안게임 결전지 일본 나고야에 입성한 남자농구대표팀이 필리핀과의 평가전 2연승에도 불구하고 핵심 전력 부상 이탈과 합류 지연 등 악재로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농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출정 및 현황 요약
- 평가전 2연승 성과: 필리핀과의 최종 모의고사를 대승으로 장식하며 약점으로 지적되던 외곽포와 리바운드 문제 보완
- 안영준 손가락 부상 이탈: 공수의 핵심 안영준이 손가락 탈구로 이탈, 대체 선수 승인 대기 중이며 11명 출전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
- 전력 누수 및 합류 지연: 에이스 이현중의 수비 부담에 따른 공격력 저하 우려 및 최준용의 해외 일정으로 인한 15일 뒤늦은 합류
- 조별리그 일정 및 경계 대상: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전 이후 211cm 귀화 선수를 보유한 까다로운 상대 일본과 한일전 예정
- 12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 각 조 2위까지 8강 진출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숱한 악재를 딛고 금메달을 향한 여정 본격 돌입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할 시간
연승의 상승세 속에서도 부상과 전력 공백이라는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난 남자농구대표팀이 철저한 대비와 원팀의 조직력으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