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너무 많이 했다" '대표팀 탈락' 심정..모레노 직접 왔다 '풀타임 무력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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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너무 많이 했다" 대표팀 탈락 심정 밝힌 이승우, 모레노 감독 앞에서 풀타임 무력 시위
최근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된 이승우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현장을 찾은 모레노 임시 감독 앞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승우 대표팀 탈락 심경 및 경기 활약 요약
- 대표팀 탈락 심정: "말을 해도 너무 많이 했던 것 같다. 당연히 마음은 늘 똑같고 아쉽다"며 "소속팀에서 더 잘해야 기회가 온다"고 각오 다짐.
- 모레노 감독의 관전: 9~10월 A매치 명단에서 제외한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직접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점검.
- ACL 1차전 활약: 가시와 레이솔과의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 팀의 2-1 역전승 견인.
- 경기 후 소감: 새로운 스타일의 해외 팀을 상대해 흥미로웠으며, 선수들의 승리 의지가 역전승으로 이어졌다고 소회 밝힘.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하는 진정한 가치
아쉬움을 삼키는 대신 실력과 투지로 답한 이승우. 모레노 감독의 마음을 돌려 다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지 향후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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