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다 따라잡은 힐리어드...홈런왕 경쟁, 내일 결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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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다 따라잡은 힐리어드…홈런왕 경쟁, 내일 결판 난다
프로야구 KT의 4번 타자 힐리어드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KIA 김도영과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치열한 홈런왕 경쟁은 결국 정규리그 마지막 날인 내일 최종 결판이 나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타이틀 경쟁 주요 내용 요약
- 힐리어드 연타석 홈런: 삼성전에서 연타석 대포(시즌 44호)를 쏘아 올리며 KIA 김도영을 따라잡고 홈런 공동 선두로 등극했습니다.
- 타점왕 사실상 확정: 경기에서 타점 5개를 쓸어 담은 힐리어드는 타점왕을 확정 지으며 홈런왕과 정규리그 MVP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 레이예스와 최원준의 안타왕 싸움: 롯데 레이예스가 안타 2개 추가로 207개째를 기록하며 최원준과의 차이를 두 개로 벌리고 안타왕 고지에 다가섰습니다.
- 최종 결전의 날: 안개 속에 빠진 홈런왕과 안타왕의 최종 주인공은 대망의 정규리그 마지막 날인 내일 가려집니다.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타이틀 레이스
정규리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날, 과연 최후의 승자가 되어 왕좌에 오를 주인공이 누가 될지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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