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 덜미 잡힌 KIA, 마지막 날 LG와 3위 놓고 '끝장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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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덜미 잡힌 KIA, 마지막 날 LG와 3위 놓고 '끝장 승부'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정규리그 3위의 주인공이 결국 마지막 날 KIA와 LG의 맞대결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롯데에 일격을 당한 KIA와 기회를 잡은 LG의 운명의 승부가 펼쳐집니다.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종전 및 순위 싸움 요약
- KIA의 아쉬운 패배: 비기기만 해도 3위를 확정할 수 있었으나, 6회 2아웃에서 롯데 한동희에게 선제 만루포(그랜드슬램)를 허용하며 4대 1로 패했습니다.
- 3위 확정을 위한 '끝장 승부': 반 경기 차로 앞선 KIA와 4위 LG의 정규리그 마지막 날 맞대결 성사! KIA는 양현종,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워 이기는 팀이 3위를 차지합니다.
- 최다 안타 경신 레이스: 롯데 레이예스가 안타 2개를 추가해 207개를 기록했고, KT 최원준도 205개로 바짝 추격하며 마지막 날 타이틀 주인이 결정됩니다.
- 안개 속에 빠진 홈런왕: KT 힐리어드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KIA 김도영과 홈런 44개로 공동 선두를 이뤄 최종전 결과를 주목하게 만듭니다.
모든 것이 결정되는 운명의 대망의 마지막 날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의 주인과 개인 타이틀 타이틀 홀더들이 과연 누구이m 될지, 프로야구 정규리그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결전에 야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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