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찬 감독이 엄지를 치켜든 최고의 아시아쿼터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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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찬 감독이 엄지를 치켜든 최고의 아시아쿼터는 누구?…종휘 맹활약
여자 프로배구 여수 NH농협컵에서 정관장이 신생팀 SOOP을 상대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권순찬 감독에게 승리를 안긴 주인공은 중국 출신 종휘였습니다.
정관장 종휘 맹활약 및 경기 핵심 요약
- 정관장 컵대회 첫 승: 신생팀 SOOP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수 조율을 보여주며 값진 승리 쟁취
- 종휘의 원맨쇼: 2세트 9점 포함 양 팀 최다인 21점 폭발, 블로킹과 서브에이스까지 맹활약
- 권순찬 감독 극찬: "경력 많고 융화 잘 돼…기존 아시아쿼터 중 제일 잘하는 것 같다"며 만족감 표출
- 김연경과의 인연: 과거 상하이에서 함께 뛴 김연경의 조언이 한국행 결정에 큰 계기로 작용
- 희비 엇갈린 사령탑: 첫 승을 노렸던 SOOP 김세진 감독은 아쉽게 패하며 다음 단계 도약 다짐
코트로 돌아온 두 사령탑, 그리고 빛난 종휘의 존재감
오랜만에 코트로 복귀한 권순찬, 김세진 두 감독의 지략 대결 속에서 정관장의 새 얼굴 종휘가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번 컵대회의 강력한 신스틸러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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