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냐 두산이냐...사라지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주인은?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LG냐 두산이냐…사라지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주인은?
역대급으로 치열했던 정규시즌을 마친 프로야구가 대망의 가을야구에 돌입합니다. 첫판부터 영원한 라이벌 LG와 두산의 역사적인 마지막 '잠실 더비'가 성사됐습니다.
LG vs 두산 와일드카드 결정전 핵심 요약
- 마지막 잠실 더비 성사: KIA의 최종전 승리로 LG가 4위, 두산이 5위를 기록하며 가을야구 첫판 맞대결
-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구장: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재건축에 들어가는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운명의 데스 매치
- 유리한 고지 점령한 4위 LG: 정규시즌 4위로 1승 어드벤티지를 안고 시작해 무승부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 직행
- 반등 노리는 5위 두산: 2승을 거둬야 하는 부담이 있으나, 충분한 휴식과 강력한 선발 원투펀치(곽빈·최민석)로 승부수
- 벼랑 끝 승부: 3위 싸움으로 진을 뺀 LG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한 두산의 치열한 수싸움 예상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추억을 장식할 승자는?
수많은 명승부를 낳았던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 라이벌의 피할 수 없는 승부. 과연 어느 팀이 웃으며 다음 무대로 향하게 될지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