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자력우승까지 '승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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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김천과 2-2 무승부… 자력 우승까지 '매직넘버 승점 3점' 남았다
프로축구 선두 FC서울이 김천 상무와 공방전 끝에 2대 2로 비겼습니다. 아쉽게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으나,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향한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천전 경기 핵심 요약
- 클리말라 멀티골 폭발: 외국인 공격수 클리말라가 눈부신 득점력을 뽐내며 팀에 두 골을 안겨줌
- 페널티킥 실점 아쉬움: 전반과 후반에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무승부 기록
- 승점 66점 확보: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더해 총 66점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킴
- 자력 우승까지 단 3점: K리그1 우승 확정까지 필요한 매직 승점을 단 '3점'으로 축소
- 다가오는 강원전 운명: 오는 24일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남은 결과와 상관없이 10년 만의 자력 우승 확정
눈앞에 다가온 10년 만의 영광… 강원전에서 대망의 우승 확정 짓나
김천전 아쉬운 무승부 속에서도 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는 여전히 서울의 몫입니다. 다가오는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승수를 쌓고 10년 만의 감격스러운 자력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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