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한화와 롯데.. | 8/11~8/13 주중 시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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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한화와 롯데.. | 8/11~8/13 주중 시리즈 리뷰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프로야구 주중 시리즈를 리뷰합니다. 한화와 롯데가 가을야구와 점점 멀어지는 등 치열했던 각 대진별 주요 결과와 흐름을 짚어봅니다.
주중 시리즈 대진별 핵심 요약
- 한화 vs 두산: 두산이 위닝 시리즈를 가져가며 4위로 올라섰고, 한화는 가을야구와 더욱 멀어졌습니다. 곽빈의 호투와 박준순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 KT vs NC: NC가 위닝 시리즈를 거두었으나, 여전한 불펜 불안을 숙제로 남겼습니다. KT는 타선의 침묵과 불펜 붕괴로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 롯데 vs SSG: SSG가 일찌감치 위닝을 확보했으나, 롯데는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스윕패를 면했습니다.
- KIA vs 삼성: 삼성은 4연패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스윕을 피했습니다. KIA는 불펜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LG vs 키움: LG가 3차전에서 오스틴의 홈런 등을 앞세워 승리하며 시리즈를 마무리했습니다. 키움은 선발 자원들이 나섰음에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가을야구 티켓을 향한 치열한 순위 싸움
시즌 중후반으로 접어들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각 팀들이 어떤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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