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40대 아재들로 라인업 짰는데... 아니 왜 우승할 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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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40대 아재들로 라인업 짰는데... 아니 왜 우승할 거 같지?"
'야친남 너클볼' 채널에서 2026년 시즌 현역으로 뛰고 있는 40대 이상의 베테랑 선수들로만 구성한 이른바 '늘크(평균 나이 40세) 망상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주전급 활약을 펼치는 고참급 선수들의 꿈의 조합을 짚어봅니다.
늘크(평균 나이 40세) 망상 라인업 핵심 요약
- 포수진: 강민호(42세)와 양의지(40세, 지명타자 겸임)의 든든한 안방마님 조합
- 내야수: 김현수(1루, 39세), 서건창(2루, 38세), 최정(3루, 40세), 오지환(유격수, 37세)의 베테랑 내야진
- 외야수: 최형우(좌익수, 44세), 나성범(우익수, 38세), 박해민(중견수, 37세)의 견고한 외야 라인
- 투수진: 선발 류현진(40세)을 필두로 우규민, 김진성, 노경은, 원종현이 버티는 베테랑 불펜 및 마무리
- 전문가 총평: 실제 페넌트레이스 우승은 어려울지라도, 이벤트성 경기라면 충분히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조합
경험이라는 최고의 무기, 베테랑들의 유쾌한 반란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여전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베테랑들의 조합은 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단순히 나이만 많은 것이 아닌, 그들이 가진 노련함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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