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가장 잘 뽑은 팀은 어디일까?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아시아쿼터 가장 잘 뽑은 팀은 어디일까? KBO 팀별 성공·실패 등급 평가
KBO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의 활용도를 팀별로 분석하여 아쉬운 '금쪽이'부터 성공적인 '금덩이' 팀까지 등급별로 상세히 짚어보았습니다.
KBO 아시아쿼터 팀별 활용도 등급 요약
- 금쪽이 (아쉬운 팀): 두산(타구자 교체 실패), 삼성(유라 기복), 롯데(쾌아 부진 후 이무라 영입), SSG(쇼타 초반 대량 실점)
- 평타 (무난한 팀): KT(스기모토 필승조 활약), KIA(데일 실패 후 시라카와 5선발 영입)
- 금덩이 (성공적인 팀): 키움(유토 최정상급 불펜), NC(나치키 선발 소화), 한화(왕옌청 8승 4패 가성비 활약), LG(웰스 1선발급 활약)
성공과 실패를 가른 아시아쿼터의 명암
저렴한 연봉으로 팀 전력을 극대화한 '금덩이' 팀들은 효율적인 스카우트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교체와 부진으로 아쉬움을 삼킨 팀들은 향후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전략에 있어 더 정교한 분석과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