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만 없었더라면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높았던 선수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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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만 없었더라면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높았던 선수들을 알아보자
눈부신 재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부상의 악령에 가로막혀 전성기를 다 꽃피우지 못하거나 최고의 자리를 놓친 비운의 축구 선수 5명의 안타까운 사연을 집중 조명합니다.
부상에 발목 잡힌 전설적인 선수 5인 요약
- 5위 카카: 2007년 발롱도르 주인공이었으나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잦은 무릎 부상으로 특유의 폭발적 스피드와 기량을 상실
- 4위 네이마르: 2014년 월드컵 척추 부상을 시작으로 커리어 내내 중요한 승부처마다 반복되는 발등 및 발목 부상에 시달림
- 3위 라다멜 팔카오: 당대 최고의 골잡이였으나 2014년 월드컵 직전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대회가 좌절된 뒤 급격한 기량 저하 겪음
- 2위 마르코 로이스: 분데스리가 최고의 천재였으나 2014년 월드컵 직전 발목 부상을 필두로 유로와 월드컵 등 메이저 대회마다 부상 겹침
- 1위 호나우두: 1997년 최연소 발롱도르 수상자이나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2년 넘는 공백기 발생, 부상이 없었다면 다수의 발롱도르 석권 유력
신이 내린 재능도 건강한 육체 없이는 빛날 수 없다
축구는 결국 몸으로 증명하는 스포츠입니다. 아무리 눈이 부신 천재적 재능을 지녔더라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몸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역사의 문턱에서 좌절할 수밖에 없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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