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의 의리를 지키며 오직 한 클럽에 평생을 바친 선수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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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의 의리를 지키며 오직 한 클럽에 평생을 바친 전설들
더 좋은 조건과 빅클럽의 거액 제안을 뿌리치고, 오직 팀에 대한 의리와 사랑으로 긴 시간을 헌신한 축구계의 진정한 '원클럽맨' 및 프랜차이즈 스타 5명을 소개합니다.
축구계를 빛낸 의리의 전설 5인
- 5위 치로 임모빌레 (00:43 - 01:40): 사우디 리그의 막대한 자금력 제안을 거절하고, 부상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라치오에서 명예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잔류 선택
- 4위 제이미 바디 (01:41 - 03:12): 레스터 시티의 동화 같은 우승 이후 아스널 등 빅클럽 구애를 뿌리치고 13년 이상 헌신하며 팀의 살아있는 전설로 등극
- 3위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03:13 - 04:46): '칼치오폴리' 사건으로 유벤투스가 2부 리그로 강등되었을 때도 떠나지 않고 팀의 1부 복귀와 영광을 견인
- 2위 스티븐 제라드 (04:47 - 06:31): 첼시의 강력한 구애를 아버지의 조언과 리버풀 향우애로 이겨내며 잔류, 이후 역사적인 '이스탄불의 기적' 집필
- 1위 프란체스코 토티 (06:32 - 08:08): 레알 마드리드의 파격적인 제안을 마다하고 25년 동안 오직 AS 로마 유니폼만 입으며 클럽의 심장으로 영원히 각인
돈보다 가치 있는 축구계의 위대한 로맨스
이전과 달리 머니게임이 일상화된 현대 축구에서 유니폼 한 벌의 무게를 지켜낸 이들의 이야기는 전 세계 팬들에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깊은 감동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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