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률 반영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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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 반영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 TOP10
축구 재정 전문가 키런 맥과이어의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 인플레이션과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프리미어리그 역대 이적료를 현재 가치로 환산한 순위를 조명합니다.
인플레이션 반영 PL 역대 최고 이적료 TOP 10
- 1위 앨런 시어러 (약 4,334억 원): 1996년 블랙번에서 뉴캐슬 이적, 압도적인 1위 기록
- 2위 리오 퍼디난드 (약 3,631억 원): 2002년 리즈에서 맨유로 이적
- 3위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약 3,266억 원): 2001년 라치오에서 맨유로 이적
- 4위 스탠 콜리모어 (약 3,236억 원): 1995년 노팅엄에서 리버풀로 이적
- 5위 페르난도 토레스 (약 2,887억 원): 2011년 리버풀에서 첼시로 이적
- 6위 데니스 베르캄프 (약 2,859억 원): 1995년 인테르에서 아스날로 이적
- 7위 앤디 콜 (약 2,820억 원): 1995년 뉴캐슬에서 맨유로 이적
- 8위 안드리 셰브첸코 (약 2,797억 원): 2006년 밀란에서 첼시로 이적
- 9위 드와이트 요크 (약 2,655억 원): 1998년 빌라에서 맨유로 이적
- 10위 폴 포그바 (약 2,600억 원): 2016년 유벤투스에서 맨유로 이적
과거의 전설들이 현재 활약한다면?
단순한 명목 금액을 넘어 당시 시장 상황과 물가 상승률을 투영해, 과거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지금 현역이라면 어느 정도의 천문학적 가치로 평가받을지 흥미롭게 가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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