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감성 낭낭 매슬로 선정 [2010년 PL 중하위권 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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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감성 낭낭 매슬로 선정 [2010년 PL 중하위권 윙어]
화려한 전술보다는 개인기와 근성으로 2010년대 프리미어리그(PL) 중하위권 팀들의 잔류와 성장을 이끌었던 개성 만점의 윙어 6인을 소개합니다. 그 시절 축구 감성을 자극하는 향수 어린 주역들을 만나봅니다.
2010년대 PL 중하위권 레전드 윙어 6인 핵심 요약
- 스테판 세세용: 선덜랜드의 핵심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 잔류를 이끌었고, 이후 웨스트 브롬위치에서도 헌신적인 조력자 역할 수행
- 샤를 은조그비아: 뉴캐슬과 위건을 거치며 그라운드를 누빈 뛰어난 돌파력의 프랑스 출신 윙어
- 크리스 브런트: 웨스트 브롬위치의 상징적인 레전드, 날카로운 왼발 킥과 깊은 충성심으로 주장직 역임
- 칼럼 맥마나만: 2012-13 시즌 위건의 역사적인 FA컵 우승을 이끌며 과감한 돌파로 깊은 인상을 남긴 주역
- 주니어 호일렛: 블랙번, QPR, 카디프 시티 등에서 활약하며 빠른 스피드와 다양한 공격 능력을 뽐낸 캐나다 출신 공격수
- 제이슨 펀천: 크리스탈 팰리스의 1부 리그 안착과 FA컵 결승 진출을 견인한 헌신적인 플레이어
대형 클럽 못지않았던 그 시절 중하위권만의 낭만과 투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받지 못했지만, 팀의 생존과 자존심을 위해 매 경기 땀 흘렸던 이들의 플레이는 지금까지도 많은 축구 팬들의 가슴속에 진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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