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볼을 수상했지만 커리어가 망해버린 선수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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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볼을 수상했지만..." U-20 월드컵 빛과 그림자, 커리어가 꼬여버린 비운의 선수들
U-20 월드컵에서 화려하게 등장하며 골든볼을 거머쥐었으나, 정작 성인 무대에서는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거나 시련을 겪은 대표적인 선수 5명을 집중 조명합니다.
U-20 골든볼 출신 비운의 선수 TOP 5 핵심 요약
- 5위 하비에르 사비올라 (2001년): '차세대 마라도나'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했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저니맨 신세로 전락
- 4위 니콜라스 로페스 (2013년): 어린 나이로 AS 로마에 입단했으나 유럽 무대 적응 실패 후 남미 및 북미 리그로 이동
- 3위 도미닉 아디아 (2009년): AC 밀란에 입단했으나 2년간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며 성인 무대의 높은 벽 실감
- 2위 도미닉 솔란케 (2017년): 첼시와 리버풀에서 고전했으나 본머스를 거쳐 현재 토트넘에서 재기 성공
- 1위 아다마 노스 트라오레 (2015년): 압도적 활약으로 골든볼을 받았으나 잦은 부상과 이적 실패 등으로 내리막길
대회 이후의 시간이 결정하는 프로의 세계
U-20 월드컵은 미래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최고의 무대이지만, 그 재능을 성인 무대에서 만개시키는 것은 온전히 대회 이후의 노력과 시간에 달렸음을 이들의 발자취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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