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90년대생들은 공감한다는 초등학교 풍경 작성자 정보 대장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7.01 21:05 컨텐츠 정보 48 조회 4 댓글 0 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4 사콘반님의 댓글 사콘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놀토가 더 좋지 신고 놀토가 더 좋지 기아나성범님의 댓글 기아나성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쉬는시간 10분동안 운동장 뛰어나가서 공차고 놀다가 종치면 뛰어들어와서 화장실에서 오줌한번 갈기고 교실복귀 신고 쉬는시간 10분동안 운동장 뛰어나가서 공차고 놀다가 종치면 뛰어들어와서 화장실에서 오줌한번 갈기고 교실복귀 여의도공원님의 댓글 여의도공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놀토가 더 좋아 신고 놀토가 더 좋아 갓물렁이님의 댓글 갓물렁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중학교때 여자선배 한명이 넘어지면서 급식 카트에 얼굴 갈려서 그 뒤로 모서리에 고무 마감했었는데 신고 중학교때 여자선배 한명이 넘어지면서 급식 카트에 얼굴 갈려서 그 뒤로 모서리에 고무 마감했었는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기아나성범님의 댓글 기아나성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쉬는시간 10분동안 운동장 뛰어나가서 공차고 놀다가 종치면 뛰어들어와서 화장실에서 오줌한번 갈기고 교실복귀 신고 쉬는시간 10분동안 운동장 뛰어나가서 공차고 놀다가 종치면 뛰어들어와서 화장실에서 오줌한번 갈기고 교실복귀
갓물렁이님의 댓글 갓물렁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중학교때 여자선배 한명이 넘어지면서 급식 카트에 얼굴 갈려서 그 뒤로 모서리에 고무 마감했었는데 신고 중학교때 여자선배 한명이 넘어지면서 급식 카트에 얼굴 갈려서 그 뒤로 모서리에 고무 마감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