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시골마을 훈련...문보경 '보물 활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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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 훈련" 야구대표팀, 조직위 차질 딛고 첫 적응 완료…문보경 "보물 활약 약속"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이 조직위의 미숙한 행정을 뚫고 시골 마을 실내연습장에서 첫 훈련을 마쳤습니다. 문보경 선수의 굳은 다짐과 대표팀 소식을 짚어봅니다.
야구대표팀 현지 훈련 및 준비 소식 핵심 요약
- 조직위 차질 속 사설 훈련: 조직위원회의 훈련장 미확정 속에서 KBO가 미리 마련한 도요카와 인근 시골 마을 실내연습장에서 알찬 2시간 적응 훈련 소화
- 문보경의 '보물 활약' 예고: 부상 우려를 털어내고 대표팀 합류 후 타격과 수비 컨디션을 완벽히 끌어올리며 WBC '문 보물' 명성 재현 다짐
- 선발 3인방 불펜 피칭: 곽빈, 최민석, 소형준이 25~30개씩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등판 일자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 조율 중
- 당연한 목표, 금메달: 소형준이 주목할 선수로 박재현을 꼽는 등 변수를 하나씩 지워가며 5회 연속 금메달 정상을 향해 순항
역경을 딛고 금메달을 향해 달리는 야구대표팀
어수선한 외부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뜨거운 투지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야구대표팀.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위대한 영광을 향해 대표팀의 발걸음이 한층 더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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