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아시아'..오늘부터 본격 금메달 사냥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하나 된 아시아"…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오늘부터 본격 금메달 사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화려한 개회식과 함께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오늘부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개회식 및 첫날 금메달 사냥 핵심 요약
- 화려한 개회식 개최: '조화로운 심장 박동'을 주제로 막을 올렸으며,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이 공동 기수로 나서 45개국 중 16번째 입장
- 대회 막 올린 성화: 나루히토 일왕의 개회 선언과 함께 '육상 전설' 무로후시 부자의 손을 거쳐 성화 점화 완료
- 대회 첫 금메달 도전: 근대 5종 성승민과 사격 여자 공기소총 반효진이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 조준
- 메달 레이스 돌입: 이현중의 남자 농구 대표팀과 테크볼 주장 이준석이 은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금메달을 향한 최종 결전 수행
- 황선우 다관왕 시동: 수영 에이스 황선우가 첫 종목인 자유형 100m를 시작으로 다관왕 질주 시동
대한민국 선수단의 16일간의 뜨거운 질주
화려한 화합의 장을 열며 대장정에 돌입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선수단이 구슬땀을 흘리며 빛나는 금메달 사냥을 시작했습니다. 전해질 감동의 순간들에 뜨거운 응원이 모이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