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AG 나서는 지소연 "이번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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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AG 나서는 지소연 "이번엔 꼭"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이 통산 여섯 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에 도전합니다. 지소연은 7일 대표팀 소집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강력한 각오와 최근의 심경을 가밈없이 털어놓았습니다.
지소연 대표팀 소집 인터뷰 핵심 요약
- 여섯 번째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축구의 리빙 레전드 지소연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고 AG 그라운드 출격 준비 완료
- 남다른 메달 각오: "이번 만큼은 꼭 메달 색을 바꾸고 싶다"며 그동안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굳은 의지 표명
- 심판 성희롱 논란 언급: 최근 불거진 심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를 받긴 했지만 여전히 마음이 무겁다"고 복잡한 심경 토로
- 오직 대회에 집중: 잡음과 논란을 뒤로하고 "일단 아시안게임만 보고 앞만 향해 나아가겠다"며 경기력 집중 선언
시련 딛고 일어선 에이스, 다시 뛰는 여자축구 대표팀
외부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지소연을 비롯한 대표팀은 오직 본연의 목표인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향해 신발끈을 고쳐 매고 있습니다. 베테랑의 묵직한 책임감이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결실로 맺어질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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